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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21, 레버쿠젠)을 주목하며 경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지난 주말 볼프스부르크전(3대1 승)에 출전한 손흥민이 이제 유러피언 대회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진정 내 삶의 특별한 순간이다. 물론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양팀의 A조 첫 경기는 18일 새벽 3시 45분에 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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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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