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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수비수 티아고 실바(29·PSG)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다음달 12일 벌어지는 한국과 친선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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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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