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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스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가 구단과 재계약 할 것이라고 밝히며 최근 제기된 불화설을 일축했다.
이니에스타는 "내 바람은 여기서 선수생활을 마치는 것이고 클럽 역시 그 점을 원하고 있다"면서 "복잡한 문제는 없다. 여긴 내가 있을 최상의 장소다. 난 지금 29세다. 몇 년 간 계속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다. 여기 남고 싶다는 희망에 돈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재계약을 낙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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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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