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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킥이 골키퍼 뒤통수 맞고 골이 되는 진귀한 장면이 네덜란드 리그에서 나왔다.
토른스트라는 먼 포스트를 향해 감아 차는 직접 프리킥을 날렸다. 공은 크게 휘더니 크로스바를 맞고 나왔다.
위트레흐트와 로다JC는 후반 공방을 펼치며 결국 3대3으로 비겼고 나란히 2승3무3패(승점 9)를 기록하며 골득실차로 각각 14위와 13위를 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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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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