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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24·카디프시티)이 2013년 아시안 풋볼 어워즈(AFA) '동남아시아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아시안 풋볼 어워즈는 인도계 영국인 에이전트인 발짓 리할이 잉글랜드축구협회와 영국축구선수협회의 후원을 받아 지난해 처음 만든 시상식이다. 영국에서 활동하는 아시아계 축구 선수들을 격려하는 취지다. 지난해 이어 올 해 두 번째로 열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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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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