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골을 터트린 손흥민(레버쿠젠)이 '맨 오브 더 매치(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사흘 전인 12일 손흥민은 브라질전에서 후반 19분 교체투입됐다. 존재감은 미비했다. 이날 선발에 복귀하면서 만점 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은 부상으로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천안=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