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연 로번(네덜란드)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에서 험난한 싸움을 예고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준우승에 그쳤던 네덜란드는 이번 예선 무패 통과로 브라질 대회에서 우승의 한을 풀 것이라는 기대감을 키웠다. 이에 대해 로번은 "우리는 월드컵 우승 후보는 아니다. 다른 국가가 아닌 우리 자신을 바라봐야 한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