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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최다 관중 유치와 관중 최대 증대를 기록,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연맹은 축구장 잔디상태와 관중 수를 기준으로 시상하는 그린 스타디움(Green Stadium)상 풀 스타디움(full Stadium)상 플러스 스타디움(Plus Stadium)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을 뽑는 '팬 프렌들리 클럽(Fan-friendly Club)상'도 올해 처음 도입했다. 2013년도 2차 수상팀으로 전북현대(그린스타디움), 대구FC(팬프렌들리클럽)가 선정된 바 있다.
그린 스타디움상은 선수들이 최상의 상태에서 경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잔디 관리에 힘쓴 경기장 관리 주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2013년 K리그 슬로건인 'Talk about K LEAGUE'에 맞춰 '팬과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K리그를 만들자'는 취지를 가장 적극적으로 실천한 구단을 시상하고자 신설된 상이다. 4가지 부문의 상은 각각 올 시즌 3회(1~13R, 14~26R, 27~40R)에 걸쳐 선정, 발표하고 연말에 종합 시상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