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26, 마인츠)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소속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박주호는 오는 11월 3일 홍정호가 이끄는 아우크스부르크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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