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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28·아스널)을 노렸던 챔피언십(2부리그) 위건이 미드필더 단기임대를 택했다.
위건은 챔피언십 12경기를 치른 현재 승점 16으로 13위를 기록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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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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