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크리스탈팰리스, 무리뉴 제자 영입?

기사입력 2013-11-12 09:0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하위로 처진 크리스탈팰리스가 감독교체를 단행했다.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크리스탈팰리스가 이언 할러웨이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으며, 아이토르 카란카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바스크 출신인 카란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조제 무리뉴 감독을 도왔던 지도자다. 현재 크리스탈팰리스와 카란카는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곧 결론이 날 전망이다.

크리스탈팰리스는 EPL 11경기를 치른 현재 승점 4점을 얻는데 그치면서 20개 팀 중 최하위에 그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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