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볼턴)이 극적인 역전골을 터뜨렸다.
이청용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스위스와의 친선경기에서 1-1 동점이던 후반 41분 헤딩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페널티에어리어 내 왼쪽에서 이근호가 올려준 크로스를 페널티박스 오른쪽으로 쇄도하며 마무리해 골망을 갈랐다. 후반 43분 현재 한국이 스위스에 2-1로 앞서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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