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와 맞대결을 펼칠 러시아가 세르비아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9위인 러시아는 16일(한국시각) UAE 두바이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러시아는 전반 30분 사메도프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러시아는 1분 뒤 도르데비치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이끄는 러시아는 19일 두바이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