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와 맞대결을 펼칠 러시아가 세르비아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이끄는 러시아는 19일 두바이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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