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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의 에이스 디디에 드로그바(갈라타사라이)가 멋진 수비로 브라질 월드컵 본선행에 기여했다.
드로그바는 칼루의 골이 나오기 직전 환상적인 수비로 승리에 한몫했다.
아프리카축구연맹에 걸린 월드컵 본선 티켓은 총 5장이다.
이날 코트디부아르를 비롯해 나이지리아와 카메룬이 본선행을 결정지었다. 나머지 두 장은 20일 새벽 치러지는 부르키나파소-알제리, 가나-이집트 경기를 통해 결정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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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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