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가 꺼져가던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다. 꼴찌에서 단숨에 2위로 뛰어올랐다. 2013~201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에서다.
한편 갈라타사라이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1대4로 완패했다. 세리히오 라모스가 퇴장당해 10명으로 맞선 레알 마드리드의 벽을 넘지 못했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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