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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전설의 왼쪽 풀백' 니우퉁 산투스가 88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축구 역사상 최고의 왼쪽 풀백 수비수로 손꼽히는 산투스는 1998년 발표된 '20세기 세계 최고의 팀'의 수비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2004년 국제축구연맹(FIFA)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펠레가 선정한 'FIFA 선정 100인의 축구선수'에도 뽑힌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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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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