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30일 밤(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뉘른베르크와의 2013~2014시즌 분데스리가 홈경기에서 리그 6호골을 넣었다. 이미 전반 36분 리그 5호골을 넣은 손흥민은 2-0으로 앞서던 후반 32분 곤살로 카스트로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뉘른베르크의 골네트를 갈랐다. 손흥민은 골을 넣은 직후인 후반 33분 교체아웃됐다.
레버쿠젠은 후반 35? 현재 3-0으로 앞서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