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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의 폴 포그바가 2013년 골든 보이상의 주인공이 됐다.
포그바의 올시즌 활약은 눈부셨다. 지난해 여름 맨유에서 자유계약으로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은 포그바는 유벤투스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프랑스 대표팀까지 승선했다. 2013년에는 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프랑스를 우승으로 이끌었고 A대표팀에서 활약을 펼치며 브라질월드컵 본선행을 이끌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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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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