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두골을 넣었다.
15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서 열린 2013~2014 프리메라리가 16라운드 비야레알과의 홈경기에서다. 네이마르의 활약에 바르셀로나는 2대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일 아틀레틱 빌바오에게 0대1로 졌었다. 14승1무1패, 승점 43점으로 1위도 지켰다.
압도적인 경기였다. 75%의 점유율을 앞세워 비야레알을 몰아붙였다. 전반 30분, 페널티킥을 얻었다. 비야레알 수비수 마리오 마르티네스이 손에 공이 맞았다. 네이마르가 가볍게 차 넣었다. 후반 3분 동점골을 내줬다. 코너킥 상황에서 마테오 무사치오를 막지 못했다. 다시 네이마르가 나섰다. 23분, 산체스의 패스를 마무리 지었다. <스포츠2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