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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손 카바니(파리생제르맹)가 팀의 리그컵 8강을 이끌었다. 파리생제르맹은 19일 새벽(한국시각) 홈에서 열린 생테티엔과의 대회 16강전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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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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