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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레버쿠젠)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레버쿠젠은 16라운드 프랑크푸르트전 패배에 이어 이번 경기까지 지면서 2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12승 1무 4패(승점 37)를 기록, 18개 구단 중 2위로 전반기 리그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 경기 덜 치른 선두 바이에른뮌헨(승점 44)과는 승점 7점차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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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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