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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의 간판스타 지소연(22)이 3년간 정든 일본 고베 아이낙과의 작별을 고했다.
지소연은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고베에서 충실한 3년을 보냈다. 많은 것을 배웠다. 한 선수로서 소속팀에도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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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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