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가 일본 프로축구 J2리그 요코하마 FC와 1년 재계약했다.
한편, 미우라는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괌에서 개인 훈련을 한 뒤 요코하마 FC의 훈련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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