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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AC밀란)가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아내에게 띄운 사진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있다.
가수인 셀리코는 15세이던 2002년, 브라질 상파울루의 학교에 재학 중 카카와 만나 사랑을 키우다 2005년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지난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AC밀란으로 5시즌 만에 복귀한 카카는 초반 부상 부진을 겪으며 22경기 6골4도움(리그 17경기 5골3도움)을 기록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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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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