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의 첼시가 갈라타사라이 원정에서 비겼다.
후반 20분 웨슬리 스네이데르의 코너킥에 이은 세듀의 동점골이 터지며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첼시는 동점골 직후 오비 미켈과 에투를 잇달아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갈락타사라이의 홈 강세를 누르기엔 역부족이었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