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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비야스-보아스 전 토트넘 감독이 바르셀로나 지휘봉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성적 부진으로 토트넘 사령탑에서 물러난 비야스-보아스 감독도 바르셀로나 사령탑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는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나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팀이다. 나같은 젊은 감독이 두 팀 중 한 팀을 지도한다는 것은 정말 꿈과 같은 일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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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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