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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시민주 청약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신 대표와 박 감독은 시민주 청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호소했다. 신 대표는 "시민주 본청약은 성남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는 길이다. 적극적인 본청약 참여로 성남을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성남 시민주 청약은 이번 달 31일까지 이어진다. 성남시청과 성남시내 3개 구청(수정구, 중원구, 분당구), 성남시내 미래에셋증권 지점과 농협 27개 지점, 구단 사무실에서 현장접수가 먼저 이뤄지며, 추후 인터넷 접수도 진행된다.
혜택도 풍부하다. 1주만 구매해도 기념품 제공과 성남-FC서울의 홈개막전(3월 15일 오후 4시)에 무료 초청혜택을 받을 수 있다. 10주 이상 구입시 더욱 폭넓은 특전 수령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성남 구단 사무실(031-709-4133)로 하면 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