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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시' 지소연(23·첼시레이디스)이 리그 개막을 앞두고 특유의 화끈한 골감각을 과시했다.
지소연의 잉글랜드 리그 데뷔전이 임박했다. 첼시레이디스는 13일 여자FA컵 5라운드를 시작으로 시즌을 시작한다. 홈에서 스테인스타운FC와 맞붙는다. 리그 개막전은 4월17일 브리스톨 아카데이 위민팀과의 원정이다. 20일 리버풀 레이디스와 홈 개막전을 갖는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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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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