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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킬러 다비드 비야(33·뉴욕시티)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한다.
비야는 최근 '거부' 셰이크 만수르 소유의 미국프로축구(MLS) 신생 구단 뉴욕시티와 계약해 화제를 뿌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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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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