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상파울루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일본대표팀에 '안전 주의보'가 내려졌다.
일본대표팀은 몰랐다가 브라질 현지 언론이 11일 이 사건을 보도하면서 총격 사건을 인지했다. 일본은 주최 측에 "안전에 더 신경 써달라"고 요청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