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가 공격적 카드를 꺼냈다. 케르자코프-코코린이 동반출전한다.
러시아는 케르자코프가 처음 선발 출전했다. 케르자코프가 사메도프, 코코린과 함께 스리톱을 이룬다. 파이줄린, 샤토프, 글루샤코프가 미드필더로 나섰고 이그나셰비치, 베레주츠키, 콤바로프, 코즐로프가 포백을 이뤘다. 이고르 아킨페예프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