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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김경중
2014 브라질월드컵에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했던 지동원은 귀국 후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편 도르트문트의 위르겐 클롭 감독은 7일 독일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월드컵에 참가한 선수들에게는 충분한 휴식을 주고 싶다"라며 4주 휴가를 줬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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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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