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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가 트레이드 마크인 '폭탄 머리'를 싹둑 잘라 팬들을 경악시켰다.
펠라이니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벨기에가 우승하면 삭발하겠다"고 공약해 화제를 모았다.
펠라이니는 에버튼 초기 시절부터 머리를 길러왔다. 근 6년간 자신을 상징한 머리카락을 자르면서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팬들은 궁금해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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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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