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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체 여자친구, 분홍색 잠옷 입고 침대에 앉아...'청순+섹시'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핫한' 왁스(QAGs, wives and girlfriends)로 떠오른 그는 남성잡지인 FHM을 통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괴체와는 2012년 한 이벤트에서 만나 사랑을 키웠다.
앞서 괴체는 14일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7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이번 대회 두 번째 골을 결승골로 만든 괴체는 결승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는 기쁨도 누렸다.
특히 괴체는 시상식이 끝난 뒤 그라운드로 내려와 브뢰멜과 포옹과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많은 네티즌들은 괴체 여자친구에 대해 "괴체 여자친구, 오늘 하루종일 화제가 되고 있네요", "괴체 여자친구, 역시 얼굴과 몸매 모두가 예술이군요", "괴체 여자친구, 역시 모델이라서 몸매가 남달랐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