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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프랑스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23·레알 소시에다드)를 영입했다.
그리즈만은 아직 메디컬 테스트를 남겨두고 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은 별 문제 없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이에 앞서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그리즈만의 이적료가 3000만 유로(약 414억원)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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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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