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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는 최고의 축구스타다웠다.
맨유 공식 트위터는 호날두가 맨유 선수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호날두는 대런 플레처에게 사인 저지에 선물하는가 하면, 플레처-루니 등과 인증샷을 찍는 등 친절한 '팬서비스'에 나섰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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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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