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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선수들이 조로증(早老症, progeria)에 걸린 소녀를 훈훈하게 안아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치명적인 유전병 조로증 '길포드 증후군'에 걸린 켄자는 바르셀로나 팀이 방문했다는 소식에 현장을 찾았고, 관계자에 의해 바르셀로나 라커룸 쪽으로 안내됐다.
길포드 증후군 환자는 통상 15세 전후에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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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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