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경기 연속 득점을 노렸다. 골은 없었지만 몸놀림은 가벼웠다. 시즌을 앞둔 지동원(도르트문트)의 컨디션이 좋아보인다.
도르트문트는 11일 리버풀과 마지막 평가전을 갖는다. 이후 14일 뮌헨과 독일 슈퍼컵으로 본격적인 시즌을 시작한다. 지동원의 활약이 기대되는 시즌이다. <스포츠2팀>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