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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5·스완지시티)이 교체 출격한 스완지시티가 리그컵에서 에버턴을 완파했다.
스완지시티는 전반 28분 몬테로의 도움을 받은 다이어가 선제 결승골을 넣으며 기세를 올렸다. 이어 후반 19분 시구르드손이 추가골을 넣었고 후반 42분에 엠네스가 쐐기골을 넣으며 3연승을 완성했다. 스완지시티는 리그 2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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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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