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현대의 15세 이하 유스팀(현대중)이 2014년 전국 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현대중은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0분 3학년 오세훈이 헤딩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상대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매탄중은 골대를 맞히는 등 거세게 밀어붙였다. 그러나 전반 39분 페널티킥을 내주며 1대1 동점으로 전반을 마쳤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