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대성(31)이 일본 J리그 FC도쿄에 둥지를 튼다.
하대성은 FC도쿄에서 이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곧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FC도쿄는 지난해 J리그에서 4위를 차지해 올 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따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