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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들도 손흥민(24·토트넘)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의 득점 장면을 사진으로 내걸으면서 시속 108㎞의 강슛이라고 분석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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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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