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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25·포르투)이 데뷔골을 쏘아 올렸다.
포르투는 전반 추가시간 터진 루벤 네베스의 선제골과 석현준의 추가골, 그리고 후반 26분 터진 세르기오 올리베이라의 세 번째골까지 터지면서 질 비센테를 3대0으로 격파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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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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