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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여자축구 첼시 레이디스 소속 지소연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지소연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첼시 레이디스는 전반 42분 베키 스펜서의 결승골로 상대의 골문을 열어젖힌 후, 후반 22분 프랜 커비의 골과 지소연의 해트트릭으로 상대를 쉴 새 없이 공략, 손쉽게 4강에 안착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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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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