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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감독이 오는 6월 올드 트래포트로 돌아온다. 자선 기금 마련 축구 경기를 지휘하기 위해서다.
2014년에 세계 올스타팀에 4대2 우승을 안겼던 무리뉴 감독은 "잉글랜드 올스타팀과 세계 올스타팀 모두에 트로피를 안긴 첫 번째 감독이 되고 싶다"며 출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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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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