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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빌라에 중국 자본 유입이 임박했다.
애스턴빌라는 올해 1874년 창단한 오랜 역사를 가진 팀이다. 1부리그 및 FA컵, 유러피언컵(현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그러나 올 시즌 부진을 면치 못하다 결국 강등 철퇴를 맞으면서 최악의 위기 상황에 내몰려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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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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