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전북 현대)이 멜버른(호주) 격파의 선봉에 선다.
케빈 머스켓 멜버른 감독은 지난 1차전과 큰 변화가 없는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백전노장 아치 톰슨을 비롯해 호주 대표출신인 칼 발레리 등이 선발로 나선다.
전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