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과 나이지리아의 4개국 친선대회 1차전 경기가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볼을 다투던 황희찬이 오바노 어헌의 파울에 넘어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와 나이지리아, 온두라스, 덴마크 등 리우 올림픽 본선에 나서는 네 팀이 출전한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6.06.02/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과 나이지리아의 4개국 친선대회 1차전 경기가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볼을 다투던 황희찬이 오바노 어헌의 파울에 넘어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와 나이지리아, 온두라스, 덴마크 등 리우 올림픽 본선에 나서는 네 팀이 출전한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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