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상강-선화, 에르나네스 영입 놓고 경쟁

기사입력 2016-06-07 09:04


Juventus Brazilian midfielder Hernanes plays the ball during the UEFA Champions League, Round of 16, second leg football match FC Bayern Munich v Juventus in Munich, southern Germany on March 16, 2016. / AFP PHOTO / CHRISTOF STACHE

상하이의 두 클럽이 유벤투스 소속 미드필더 에르나네스(브라질) 영입에 도전 중이라고 이탈리아 축구전문매체 칼치오메르카토가 7일(한국시각) 전했다.

이 신문은 '상하이 상강과 상하이 선화가 에르나네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 모두 1000만유로(약 132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에르나네스는 지난해 인터 밀란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해 세리에A 24경기 출전 1골을 기록했다. 유벤투스와의 계약기간은 오는 2018년까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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