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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가 8강에 올랐다.
후반 두 골이 터졌다. 후반 12분 크리스티안 노보아, 32분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연속골을 터트렸다. 에네르 발렌시아는 마지막 골도 어시스트하며 1골-2도움을 기록하며 대승을 이끌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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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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